인명피해 없이 1시간여만에 진화
ⓒ뉴시스
광고 로드중
4일 오후 7시3분께 충남 예산군 예산읍 산성리의 한 빈집에서 불이 나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5일 예산소방서에 따르면 인근에 사는 주민이 담배피우려 나왔다 공가에서 나는 연기를 보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9대와 대원 등 24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8시1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광고 로드중
소방당국은 중학생들이 불장난 하다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예산=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