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광예원’에서 모델 권은지는 63kg에서 39kg까지 감량한 경험과 극단적인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했다. 유튜브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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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원이 비만치료제를 이용한 다이어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함께 출연한 모델 권은지는 63kg에서 39~40kg까지 감량한 경험을 공개하며 극단적인 다이어트 과정을 털어놨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광예원’에는 ‘’제2의 카리나‘ 권은지를 집에 초대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강예원은 집으로 초대한 권은지와 직접 만든 햄버거를 먹으며 다이어트와 몸매 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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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강예원은 “나보다 훨씬 말랐다. 그냥 걸어 다니는 인형 몸 같다”고 놀라워했다.
유튜브 채널 ‘광예원’에서 모델 권은지는 63kg에서 39kg까지 감량한 경험과 극단적인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했다. 유튜브 화면
대화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비만치료제로 이어졌다.
강예원이 “혹시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냐”고 묻자 권은지는 “한 번도 안 해봤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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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광예원’에서 모델 권은지는 63kg에서 39kg까지 감량한 경험과 극단적인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했다. 유튜브 화면
권은지는 “제 주변 모델들은 사용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면서도 자신은 다른 방법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저는 무작정 굶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쓰러질 정도였는데도 버텼다”며 “다이어트를 하고 나서 SNS 팔로워도 많이 늘고 인지도도 높아졌다”고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광예원’에서 모델 권은지는 63kg에서 39kg까지 감량한 경험과 극단적인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했다. 유튜브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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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한 기자 han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