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11시 23분쯤 전남 광양서 화물차가 전도돼 플라스틱 첨가제 일부가 유출됐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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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11시 23분쯤 전남 광양시 진월면 한 교차로에서 플라스틱 가소제를 실은 화물차가 옆으로 전도됐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화물차에 적재된 20톤의 가소제 중 일부가 도로로 유출됐다.
가소제는 플라스틱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첨가물로, 유독 성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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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1)
1일 오전 11시 23분쯤 전남 광양서 화물차가 전도돼 플라스틱 첨가제 일부가 유출됐다. 전남소방본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