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검찰청 청소년 마약 예방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01. [서울=뉴시스]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이날 서울 서초구 대검 청사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함께 지켜나가겠다는 새로운 약속을 시작하는 날이 되기를 바란다”며 “하츠투하츠가 건강한 삶의 가치와 올바른 선택의 중요성을 전하는 데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한다”고 했다. 하츠투하츠 멤버 지우는 “청소년들이 마약 문제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미래를 지켜 나가는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더하겠다”고 밝혔다.
대검은 ‘하츠 온(Hearts On), 꿈을 켜고 미래를 밝히다’를 캠페인 슬로건으로 정하고 하츠투하츠와 숏폼 영상을 비롯한 다양한 마약 예방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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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영 기자 han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