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민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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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민경이 임신성 당뇨로 응급실을 찾았던 아찔한 일화를 전했다.
29일 김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번 주 한 주는 고난의 연속이었다, 임신성 당뇨와 원인 모를 복통으로 인한 응급실행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응급실을 찾았던 김민경이 마스크를 쓰고 침대에 누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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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운동도 열심히 하고 건강하게 보냈다고 생각했는데, 속상했지만 임신성 당뇨는 태반에서 나오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일시적이라고 하니 남은 임신기간 더 건강하게 먹고 운동해야겠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김민경은 지난 4월 40대 중반 나이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민경은 1981년 8월생으로 만 44세, 세는 나이로는 46세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