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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조별리그 탈락에 배우 김수로가 아쉬움을 표했다.
김수로는 28일 소셜미디어에 “손흥민선수는 다음 월드컵까지 제발, 근데 왜 눈물이 나는 거지. 이제 열심히 낼부터 또 달리자”라고 적었다.
그는 현지 상황을 즐기고 있는 멕시코 국민들의 모습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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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3위 간 경쟁에서 마지노선인 8위 밖으로 밀려난 한국은 남은 J조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탈락이 확정됐다.
2002년 한일 대회 4강 신화로 처음 토너먼트를 통과한 한국은 2010년 남아공(16강), 2022년 카타르(16강) 대회에 이어 통산 3번째이자 2회 연속 16강 진출을 노렸으나 실패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