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롯데아사히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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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사히주류(대표 최준영, 미야마 키요시)는 뉴질랜드의 RTD(Ready To Drink) 브랜드 ‘보드카 크루저’의 신라인업인 ‘보드카 크루저 하이볼’을 오는 7월 1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새로운 주류 트렌드를 추구하는 2030 성인 소비자층을 겨냥해 기획됐다. 세 번의 증류 과정을 거쳐 정제된 ‘프리미엄 트리플 디스틸’ 보드카를 베이스로 사용하여, 알코올 특유의 거친 맛을 줄이고 보드카 크루저 고유의 깔끔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 국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대표 과일인 포도와 수박 플레이버 2종으로 구성해 청량함을 더했다. 제품 규격은 최근 다변화된 음료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여 420ml 캔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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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사히주류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2030 세대의 접점 매체인 디지털 광고를 비롯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롯데아사히주류 관계자는 “보드카 크루저 하이볼은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에 하이볼 트렌드를 접목해 선보이는 신제품”이라며, “차별화된 맛과 감각적인 패키지를 통해 국내 성인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RTD 하이볼 경험을 제공하고 시장 내 입지를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