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스페셜] 신세계아이앤씨 ‘마이 리틀 퍼피’ 초회판-한정판 25일 선봬 내달 23일 ‘솔라테리아’ 글로벌 독점 공개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 I&C)가 퍼블리싱 게임 IP 2종 ‘마이 리틀 퍼피’와 ‘솔라테리아’의 닌텐도 및 PS5 패키지를 글로벌 독점 출시한다. 이마트,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예판넷, 게임피아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판매한다.
마이 리틀 퍼피 콘솔 패키지 2종 25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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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출시되는 마이 리틀 퍼피 콘솔 패키지는 닌텐도 및 PS5 전용이며 초회판, 한정판 2종으로 구성된다. 초회판은 게임 타이틀과 렌티큘러 엽서가 동봉되며 가격은 3만9800원이다. 한정판에는 게임 타이틀을 비롯해 렌티큘러 엽서, 손수건, 키링, 스티커와 주인공 봉구가 아빠와 만나고 이별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이 포함된다. 가격은 8만4800원.
이번 패키지는 홍콩 게임 전문 온라인 쇼핑몰 ‘플레이아시아’에 입점돼 글로벌 게이머와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 I&C)가 퍼블리싱 게임 IP 2종 ‘마이 리틀 퍼피’와 ‘솔라테리아’의 닌텐도 및 PS5 패키지를 글로벌 독점 출시한다. 신세계아이앤씨 제공
솔라테리아 특전 포함 콘솔 패키지 7월 23일 출시
‘솔라테리아’는 핸드 드로운 아트워크 기반의 2D 액션 메트로배니아(비선형 탐험, 능력 획득, 새로운 루트 발견으로 플레이어가 한 세계를 정복해 나가는 액션 어드벤처 하위 장르) 게임이다. 멸망하는 세계에 태어난 작은 불의 정령이 돼 ‘최초의 불’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강력한 적을 상대로 타이밍에 맞춰 공격을 펼치는 패링(타이밍에 맞춰 상대의 공격을 무력화하거나 반격하는 게임) 중심 전투와 광활한 세계를 탐험하는 플레이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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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는 이번 디지털 버전에서 확인된 유저 호응을 실물 패키지 수요로 확장하고 자사 퍼블리싱 게임 IP의 유통 채널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정상호 신세계아이앤씨 플랫폼BIZ담당은 “우수한 게임 IP를 실물 패키지로 확장하고 각 작품의 세계관과 팬덤 특성을 반영한 구성과 유통 전략을 기획하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장르, 팬덤, 플랫폼 특성 등 게임 시장의 세분화된 수요를 반영한 경쟁력 있는 IP를 발굴하고 최적화된 패키지 기획으로 퍼블리싱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지수 기자 jiso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