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스위스 생원유 담은 프리미엄 유아식 ‘일루마 골든드롭’ 리뉴얼 출시. 사진제공=일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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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유아식 브랜드 일루마가 스위스 현지 생산 및 100% 스위스 수집 생(生)원유와 모유 연구 기반 영양 설계를 담은 ‘일루마 골든드롭’을 리뉴얼 출시했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일루마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모유 연구 노하우를 집약해 스위스 코놀핑겐(Konolfingen) 공장에서 현지 생산된다.
일루마 골든드롭의 가장 큰 특장점은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친 원료와 안전성이다. 연방 차원의 동물복지법과 엄격한 원유 생산 기준을 적용하는 스위스 환경에서 엄선·수집한 100% 스위스 생원유만을 사용한다. 특히 원유 수집부터 최종 생산까지 각 단계에서 1,200번 이상의 철저한 품질 검사와 투명한 이력 추적·관리를 적용해 프리미엄 유아식으로서의 신뢰도를 강화했다고 업체측은 강조했다.
차별화된 영양 설계도 돋보인다. 160년 이상 이어온 영양 과학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공정으로 구현한 ‘alpha-MFGM’ 구조를 반영했다. 여기에 OPO™, MOS, OPN(오스테오폰틴), gsMO(강글리오사이드) 등 주요 영양 성분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했으며, 아기의 성장 단계에 맞춘 단백질, DHA·ARA, 비타민, 미네랄 등 필수 영양소도 균형 있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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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루마는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오늘(22일)부터 7월 5일까지, 스페셜 굿즈가 포함된 프리미엄 키트를 증정하는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