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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달리던 승용차, 계단 아래로 ‘쿵’…70대 운전자·5세 아이 경상

입력 | 2026-06-22 12:20:00

광주 남구 월산4동서 사고…경찰 “운전미숙 추정”




22일 오전 9시30분께 광주 남구 월산동 한 도로에서 50대 여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낭떠러지로 아래로 추락했다. 광주 남구 제공

22일 오전 9시 30분쯤 광주 남구 월산4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계단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인 A 씨(72·여)와 동승해있던 B 군(5)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승용차 추락으로 인한 보행자 피해 등 2차사고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오전 9시30분께 광주 남구 월산동 한 도로에서 50대 여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낭떠러지로 아래로 추락했다. 광주 남구 제공

경찰은 A 씨의 운전미숙으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광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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