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뮌헨공대 건설AI센터와 MOU도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이 19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글로벌 PM 서밋 2026’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한미글로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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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19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아트홀에서 ‘인공지능(AI) 시대, 글로벌 PM의 미래를 다시 쓰다’를 주제로 ‘글로벌 PM 서밋 2026’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글로벌 PM 기업인 터너앤타운젠드의 데이비드 와이솔 최고운영책임자(COO)가 기조강연을, 독일 뮌헨공대(TUM) 건설AI센터장 안드레 보르만 교수와 이스라엘 테크니온공대 국립건축연구원장 라파엘 삭스 교수가 주제발표를 맡았다. 한미글로벌은 이날 AI 기반 PM 혁신을 위해 독일 뮌헨공대 건설AI센터, 이스라엘 테크니온공대 국립건축연구원과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새샘 기자 iamsa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