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에릭. SNS 캡처
광고 로드중
그룹 신화 멤버 에릭의 소탈한 근황이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한 식당의 소셜미디어 계정에는 “오늘 신화 에릭님이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셨네요”라는 글과 함께 에릭의 사진이 올라왔다.
식당 측은 “옆에 서 보니 키도 크시고 정말 잘생기셨다”며 “제 음식을 맛있게 드셔주시고 따봉도 해주셨다.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고 인증샷까지 남겨주셔서 감동이었다”고 전했다.
광고 로드중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편하게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다”, “건강하게만 지냈으면 좋겠다”, “작품에 복귀할 때 되면 다시 관리하면 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에릭은 2017년 12세 연하 배우 나혜미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023년생과 2025년생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