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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이어 에릭도…후덕해진 모습 화제…소탈한 근황에 팬들 응원

입력 | 2026-06-19 08:45:00

그룹 신화 에릭. SNS 캡처


그룹 신화 멤버 에릭의 소탈한 근황이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한 식당의 소셜미디어 계정에는 “오늘 신화 에릭님이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셨네요”라는 글과 함께 에릭의 사진이 올라왔다.

식당 측은 “옆에 서 보니 키도 크시고 정말 잘생기셨다”며 “제 음식을 맛있게 드셔주시고 따봉도 해주셨다.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고 인증샷까지 남겨주셔서 감동이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릭은 모자와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식당을 찾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편하게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다”, “건강하게만 지냈으면 좋겠다”, “작품에 복귀할 때 되면 다시 관리하면 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에릭은 2017년 12세 연하 배우 나혜미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023년생과 2025년생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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