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구 2026.5.7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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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태구와 그의 친형인 엄태화 감독이 영화 ‘와일드 씽’을 위해 뭉쳤다.
19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26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와일드 씽’의 ‘웃음 차트 인 GV’ 4탄이 열린다.
이번 GV에는 극 중 폭풍래퍼 ‘상구’로 역대급 파격 변신에 도전한 엄태구와 그의 친형이자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로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엄태화 감독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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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달콤, 살벌한 연인’ ‘이층의 악당’ 등을 연출한 손재곤 감독의 신작이다.
강동원은 트라이앵글의 리더이자 댄스머신 현우 역, 엄태구는 트라이앵글 막내인 폭풍 래퍼 상구 역, 박지현은 트라이앵글 센터 도미 역을 맡았다. 오정세는 자칭 고막남친인 발라더 성곤 역으로 분했다.
영화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