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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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담비가 가족과 함께 호텔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14일 소셜미디어에 “우리 해이 첫 여름 수영. 물이 생각보다 차서 발만 살짝. 비가 와서 집으로. 우리 가족이 있는 곳이 낙원이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회색 크롭 나시티에 하얀색 숏팬츠를 입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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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딸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찍었다.
이날 두 사람은 선베드에 앉아 간식을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5년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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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