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10일 방송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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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아가 어머니를 떠올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배우 양정아가 아픈 어머니 생각에 눈물을 훔쳤다.
배우 황신혜, 중식 셰프 신계숙과 대화하던 그가 어머니 얘기를 꺼냈다. “난 엄마랑 5분 만이라도 눈 마주치고, 내 이름 불러주고, 평상시처럼 대화하는 게 정말 소원이야”라고 했다. 이어 “‘정아야, 그랬니?’ 이렇게 단 5분이라도 눈 마주친 시간이 너무 그립더라”라며 “엄마랑 비슷한 연배 어르신만 봐도 엄마 생각이 너무 난다. 살아계시는데도 매일 보고 싶더라, 눈을 이렇게 못 마주치니까”라고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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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화면 캡처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