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테리어 전 과정 투명하게”… 한샘, 앱 출시
한샘은 인테리어 공사의 모든 과정을 모바일로 관리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앱) ‘한샘 인테리어 플래너’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소비자는 앱을 통해 견적서, 디자인 시안을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전국 한샘 리하우스 매장 및 대리점에서 쓰는 제안서와 견적서 양식도 통일해 소비자가 일관되고 투명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공사에 들어가면 작업 사진도 업로드되며, 담당 디자이너와 앱을 통해 대화하면서 공정에 대한 의견도 주고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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