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애프터눈티·객실 패키지까지…여름 협업 프로모션 ‘렛츠 깃잇! 끼리’ 전개
사진제공= 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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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리미엄 크림치즈 브랜드 끼리(Kiri)를 전개하는 벨코리아가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와 함께 여름 시즌 컬래버레이션 프로모션 ‘렛츠 깃잇! 끼리(Let’s get it! Kiri!)’를 지난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3달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끼리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프랑스의 프리미엄 크림치즈 브랜드이다. ‘래핑카우(The Laughing Cow)’, ‘벨큐브’로 유명한 글로벌 치즈 전문 기업 벨 그룹(Bel Group)의 대표 브랜드이기도 하다.
이번 프로모션은 베이커리, 디저트, 음료, 아이스크림, 애프터눈티는 물론 객실 패키지까지 호텔 전반에서 끼리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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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벨코리아
이와 함께 객실 패키지 ‘스테이 끼리-어스(Stay Kiri-ous)’도 운영된다. 객실 1박과 조식 2인, 블루베리 크림치즈 젤라또, 끼리 딥 앤 크런치 등으로 구성된 이번 패키지는 여름 시즌 호텔 스테이를 보다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브랜드 경험형 콘텐츠로 기획됐다.
벨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과의 협업은 끼리만의 프리미엄 감성과 크리미한 풍미를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호텔, 카페, 베이커리 등 다양한 푸드 서비스(Food Service) 채널과의 협업을 통해 끼리 브랜드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