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영 후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공
4일 고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의원 정수 3명의 중선거구제로 치러진 이 선거구에서 김원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539표(18.76%)로 1위, 김석한 국민의힘 후보가 2423표(17.90%)로 2위를 차지해 각각 당선됐다.
이어 마지막 당선자 1명을 가리는 3위 경쟁에서는 김향숙 국민의힘 후보와 무소속 이우영 후보(사진)가 나란히 2077표(15.34%)를 얻어 공동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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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도영진 기자 0jin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