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오토플랜은 국내외 40여 개 금융사와 렌터카사의 상품을 비교·분석해 고객 맞춤형 렌트·리스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단순 가격 비교를 넘어 신용 상태와 소득 구조, 차량 이용 목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상담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자동차 구매 부담이 커지면서 초기 비용이 상대적으로 적은 장기렌트와 리스 시장도 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이 다양한 금융 상품과 계약 조건을 비교할 수 있도록 돕는 중개 서비스 수요도 늘어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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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최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연구개발 전담 부서 인증을 획득했으며, 데이터 기반 상담 및 설계 시스템 고도화에도 나서고 있다.
민주원 대표는 “고객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차량 이용 방식을 보다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견적 비교부터 계약, 출고까지 전 과정에서 이용자 편의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희수 기자 heesuj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