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서 총 28장 발표…누적 출고량 4026만 7158장
스트레이 키즈/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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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한국과 일본에서 발매한 음반의 누적 출고량이 4000만 장을 넘어섰다.
26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035900)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한국과 일본에서 발매한 총 28장의 앨범으로 2026년 4월 기준 누적 출고량 4026만 7158장을 달성했다. 19장의 국내 앨범이 써클차트 기준 누적 출고량 3574만 2708장, 9장의 일본 음반이 452만 4450장을 기록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018년 데뷔한 뒤 ‘특’, ‘매니악’, ‘칙 칙 붐’, ‘락’, ‘소리꾼’ ‘신메뉴’, ‘백 도어’ 등의 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으며 지난해 발매한 ‘두 잇’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8연속 1위 진입이라는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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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6월 6일과 9월 11일(이하 현지 시각) 각각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브라질 ‘록 인 리오’(Rock in Rio)에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