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외부 오염 방지’ 박스 포장해 야외활동 적합 가정-사무실 등 기존 냉온수기에 바로 사용
동원샘물 13L MEGA 생수. 동원F&B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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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증가와 함께 생수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미네랄 함량과 수질의 안전성, 환경 영향까지 꼼꼼하게 따지며 제품을 선택하는 추세다. 야외 활동과 캠핑 인구가 늘면서 대용량·위생 포장에 대한 수요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동원F&B가 먹는 샘물 업계 최초로 13ℓ 대용량 PET 생수 ‘동원샘물 MEGA’를 선보였다.
동원샘물 MEGA, 위생·편의·친환경 모두 잡은 대용량 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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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미네랄 풍부한 동원샘물, 두 개의 국제상 연달아 수상
동원샘물은 1996년 출시 이래 경기도 연천, 충북 괴산, 전북 완주 등 청정 지역 심층 암반수를 취수해 천연 미네랄이 풍부하다. 취수부터 제품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10단계 품질관리 시스템을 거치며 24시간 원수 수질 모니터링으로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이러한 품질은 세계적인 평가에서도 인정받았다. 동원샘물은 2025년 ITI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첫인상, 외관, 향, 맛, 끝맛으로 이뤄진 5가지 항목 모두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국제 우수 미각상 가운데 최고 등급인 ‘3스타’를 수상했다. 같은 해 몽드셀렉션에서도 생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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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는 2013년부터 동원샘물 페트병 경량화에 앞장서왔다. 약 2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동원샘물 500㎖ 페트병을 15.7%, 2ℓ 페트병을 8.4% 경량화했으며 뚜껑의 높이를 낮춘 ‘에코캡’ 도입과 라벨 길이 20% 이상 축소를 통해 연간 약 1200t의 플라스틱을 절감하고 있다. 2020년에는 아이스팩 대신 활용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얼린 샘물 보냉재 ‘동원샘물프레쉬’를, 2021년에는 무라벨 친환경 생수 ‘동원샘물 라벨프리’를 출시했다. 이번 동원샘물 MEGA 역시 리터당 플라스틱 사용량을 기존 PET 제품 중 최소 수준으로 낮추며 친환경 원칙을 그대로 유지했다.
안소희 기자 ash030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