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클래스 10종 마련… ‘피에르 에르메 파리’ 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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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와 부모 모두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 ‘에버 키즈 클럽(Ever Kids Club)’을 한 달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에버랜드의 월간 큐레이션 프로젝트 ‘왓에버 시리즈’의 5월 테마로 기획됐다. 아이에게는 즐거운 배움과 체험을, 부모에게는 여유로운 휴식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동물, 요리, 댄스 등 5∼8세 어린이를 위한 10가지 주제의 ‘키즈케어형’으로 구성됐다. 약 1시간 동안 전문 강사진이 아이들을 밀착 관리해주기 때문에, 보호자는 아이를 맡기고 별도의 힐링 시간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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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콘텐츠존에서는 ‘프랑스 꼬마 셰프 스쿨’이 열린다. 아이들은 셰프 복장을 갖추고 딸기 쌀마카롱을 직접 만들어 가족과 나눠 먹을 수 있으며, 마스터 셰프 수료증도 받게 된다.
이 밖에 벽화를 꾸미는 ‘키즈 아트 스튜디오’, 전문 강사에게 안무를 배우는 ‘키즈 댄스파티’, 자연 속에서 즐기는 ‘꼬마 숲속탐험대’ 등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이 마련됐다.
아이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동안 부모들은 인근 카페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장미원 가든테라스 카페에서는 5월 한 달간 프랑스 디저트 브랜드 ‘피에르 에르메 파리’ 팝업 매장이 운영된다.
에버 키즈 클럽 및 카페 팝업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나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버 키즈 클럽의 각 프로그램은 에버랜드 모바일 앱 스마트 예약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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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설 기자 snow@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