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창우 한국파파존스 회장. 한국파파존스 제공
서창우 한국파파존스 회장이 2027~28년도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 입후보자로 단독 등록돼 사실상 의장직을 확정 지었다.
한국로타리총재단은 지난 18일 공고를 통해 서 회장이 유일한 의장 입후보자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오는 27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공식 지명되며, 임기는 2027년 7월 1일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다.
로타리는 전 세계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인도주의 활동을 통해 세계 이해와 평화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로타리 총재단은 국내 19개 지구 총재 등으로 구성된 기구다. 2027년 100주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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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희수 기자 heesuj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