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학의 정석, 명지현 풀다’ | 이승남 지음| 피서산장 펴냄| 20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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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 사람들은 결국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묻게 된다.
신간 ‘명리학의 정석, 명지현 풀다’는 그 물음에 명리학이라는 언어로 답을 건네는 책이다.
고전 명리학의 난해한 이론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인간의 성향과 관계, 삶의 흐름을 읽는 ‘인생 경영학’으로 풀어냈다. 조후(調候)에 따른 건강 해석과 실제 상담 사례를 담아, 이론에만 머물지 않고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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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운명은 정해진 강물이 아니라 노를 저어 나가는 항로”라며 “이 책이 독자 삶의 고민을 푸는 열쇠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