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휴대폰서 여배우 메시지 발견” 佛기자, 작년 ‘전용기 다툼’ 배경 주장 브리지트측 “의혹 사실 아냐” 반박
지난해 5월 25일 베트남 하노이 국제공항에 도착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전용기에서 부인 브리지트 여사가 마크롱 대통령의 얼굴을 밀치는 모습이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됐다. 하노이=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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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베트남 하노이 국제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50)의 얼굴을 아내인 브리지트 여사(73)가 밀친 배경에는 이란 출신 여배우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논란이 확산되자 브리지트 여사 측은 반박했다. 브리지트 여사의 한 측근은 RTL라디오에 “올 3월 5일 영부인이 해당 의혹에 대해 기자에게 직접 부인했으며, 남편의 휴대전화를 절대 들여다보지 않는다고 분명히 설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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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지 기자 je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