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FNC엔터테인먼트]
광고 로드중
신인 듀오 플레어 유(FLARE U)가 데뷔 소감을 말했다.
플레어 유는 Mnet ‘보이즈 2 플래닛’(2025)에 출연한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 그룹이며, 팀명은 두 개의 반짝임이 만나 하나의 빛을 이루는 순간을 뜻한다.
13일 플레어 유(최립우, 강우진) 미니 1집 [YOUTH ERROR](유스 에러)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광고 로드중
데뷔 앨범 [YOUTH ERROR]는 틀리고 넘어지고 서로 다른 오류를 지닌 두 청춘의 기록을 담는다. 강우진은 “청춘이라는 말처럼 최립우, 강우진이 만나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가며 함께 한다는 의미의 앨범이다”라고 설명을 더했다.
타이틀곡 ‘WAY 2 U’(웨이 투 유)는 휴대폰 진동처럼 갑작스럽게 시작된 감정을 계기로 친구 사이를 넘어서 좋아하는 마음을 깨닫고 망설임 없이 상대에게 달려가는 설렘을 노래한다. 이 외에 ‘Hyper’(하이퍼), ‘우니까(Don’t Cry), 첫 팬송 ‘MIRACLE’, ‘WOO-HOO’(우-후), ‘놀이터(Playground)’까지 총 6곡이 신보에 수록됐다.
플레어 유의 데뷔 앨범은 1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