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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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가 빵집 사장으로 변신했다.
11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 1회에서는 전북 고창군에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디저트 카페를 연 빵집 식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희애는 첫 출근부터 마을을 누비며 호객 행위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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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프랑스 디저트가 낯선 어르신들을 위해 메뉴 설명을 담은 디저트 카드 제작을 제안했다.
김희애는 아르바이트생으로 온 세븐틴 디노에게는 “하나 잘하는 사람은 다 잘하는구나”라며 긴장을 풀어줬다.
‘봉주르빵집’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