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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작가 7인이 바라본 인천

입력 | 2026-05-08 04:30:00


2일 인천 중구 선린동 근대건축문화자산 2호 ‘백년이음’을 찾은 관람객이 기획전시 ‘붉은 돌, 유리 바다’를 감상하고 있다. 31일까지 열리는 전시에서는 인천도시공사(iH)가 인천 청년·활동 작가 7인과 협업해 인천과 개항장, 근대건축문화자산을 주제로 도시를 탐구하는 작품을 선보인다.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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