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아내 진은정 변호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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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아내 진은정 변호사와 함께 지역 주민들을 만났다. 진 변호사가 한 전 대표의 유세 현장에 동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진은정 변호사. 페이스북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어르신들에게 큰절을 올리거나 함께 사진을 찍는 한 전 대표 부부의 모습 담겨 있다. 한 전 대표는 “어르신들을 잘 모시는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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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께 절 올리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진은정 변호사. 페이스북
진 변호사는 한 전 대표가 법무부 장관 시절이던 2023년 11월 대한적십자사가 진행한 ‘사랑의 선물’ 제작에 참여하며 언론 카메라에 처음 포착된 적 있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