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건설은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선착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는 경기 용인 일원에 지하 2층~지상 7층, 7개동, 전용 84㎡~119㎡ 총 2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특화 설계가 돋보인다. 실내 가변형 벽체를 도입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고, 넓은 테라스와 알파룸도 마련된다. 최상층 거실은 최대 3.5m 층고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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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는 3.3㎡당 평균 2250만 원대로 책정됐다. 84㎡ 기준으로 보면 7억 원 중반대다. 1차 계약금은 1000만 원, 비규제단지로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최대 70%가 적용된다. 이달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이후에도 양도세 중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입주예정일은 2028년 3월이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