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 새끼’ 3일 방송
‘미운 우리 새끼’ 3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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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김준호가 아내 김지만 몰래 섬을 사려다 혼쭐이 났다.
3일 오후 방영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허경환, 김준호, 최진혁, 육중완의 경남 통영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섬을 살 것”이라고 했고, 최진혁은 “형수님이 허락하셨냐”고 물었다. 김준호는 일단 저지르면 된다고 얘기했다. 그러자 육중완은 아내 몰래 오토바이를 샀다 집에서 쫓겨날 뻔했다며 “섬은 이혼 사유”라고 밝혀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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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은 “그냥 우리 오늘 안 만난 걸로 하자”며 상황을 회피해 웃음을 안겼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