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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캠페인 동참

입력 | 2026-04-30 14:53:00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가운데)이 26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땀송송 운동해봄제’에서 공단 임직원과 함께 달리고 있다. 공단 제공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이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잇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지역, 성별, 나이 등에 격차가 없는 스포츠 환경 조성을 목표로 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김대현 문체부 제2 차관이 23일 이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하 이사장은 김 차관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1984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유도 남자 95kg급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하 이사장은 26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땀송송 운동해봄제’에서 공단 임직원과 함께 뛰며 캠페인 참가를 마쳤다.

하 이사장은 “매주가 스포츠 주간인 것처럼 모든 국민이 일상 속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삶을 누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계속해 “공단도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격차 없이 스포츠를 마음껏 누리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하 이사장은 다음 캠페인 참가자로 최관용 한국체육학회장, 성원 조계종 문화부장, 문원재 한국체육대 총장을 지목했다.


황규인 기자 k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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