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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전영한 기자 이달의 기자상 최우수상[청계천 옆 사진관]

입력 | 2026-04-30 10:18:00


쇼트트랙 김길리 선수가 21일(한국)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500m 시상식에서 점프를 하며 손을 높이 치켜 들며 웃고 있다. 밀라노=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는 제278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스포츠 부문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전영한 동아일보 기자의 ‘김길리 2관왕, ’람보르길리‘의 도약’‘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수상작은 지난 2026 밀라노겨울올림픽에서 2관왕을 차지한 한국 쇼트트랙 여자대표팀의 김길리가 1500m 시상대에서금메달을 받기 전 환호하며 점프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뉴스, 스포츠, 피처, 네이처, 스토리, 포트레이트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심사해 선정한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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