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김길리 선수가 21일(한국)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500m 시상식에서 점프를 하며 손을 높이 치켜 들며 웃고 있다. 밀라노=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쇼트트랙 김길리 선수가 21일(한국)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500m 시상식에서 점프를 하며 손을 높이 치켜 들며 웃고 있다. 밀라노=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