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장 초반 강세 흐름을 이어간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8.49포인트(0.72%) 오른 6539.39로 개장했다. 2026.4.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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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30일 장 초반 6750선을 터치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돌파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 종가와 비교해 0.72% 상승한 6739.39에 거래를 시작했다.
코스피는 장중 6750.27까지 터치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1.33%)와 SK하이닉스(2.01%)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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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주간종가 대비 7.5원 오른 1486.5원에 출발했다.
김예슬 기자 seul56@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