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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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장항준이 서울예대 동기들과의 변함없는 우정을 공개했다. 공연 뒤풀이 자리에서의 근황이 전해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코미디언 김진수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그리운 ‘김장장TV’의 장항준, 장현성”이라며 “양복을 입고 공연 보러 온 감독이 뒤풀이를 샀다. ‘나 돈이 너무 아까워!’라고 하면서”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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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항준 감독은 영화 ‘왕의 남자’ 시나리오 작업 등에 참여했으며, 다양한 방송과 영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