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음반협회(SNEP)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SNEP 제공
프랑스음반협회(SNEP)는 27일(현지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리랑’이 앨범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음을 공개했다. 해당 인증은 실물 음반 판매량과 다운로드, 스트리밍 환산량을 합산해 10만 장 상당 판매된 앨범에 부여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BTS는 그룹 음반 기준으로 ‘MAP OF THE SOUL : 7’, ‘Proof’, ‘LOVE YOURSELF : ‘ANSWER’’에 이어 네 번째 앨범 부문 SNEP 플래티넘 인증을 보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광고 로드중
한편 BTS는 25일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북미 공연의 문을 열었다. 북미에선 라스베이거스와 시카고, 멕시코시티 등 12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을 갖는다.
사지원 기자 4g1@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