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당 관광지 1곳씩, 2곳 선택 ‘내맘대로 랜드마크 패키지’ 출시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충남 북부권과 경기 남부권을 여행할 수 있는 베이밸리투어패스 ‘내맘대로 랜드마크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베이밸리투어패스는 천안·아산·서산·당진·예산 등 충남 북부권과 평택·안성·화성·안산·시흥 등 경기 남부권을 하나의 관광 권역으로 묶은 상품이다.
‘내맘대로 랜드마크 패키지 빅(Big)2’는 베이밸리 10개 시군 가운데 충남과 경기에서 각각 1곳씩, 관광지 2곳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1인당 1만5900원으로 30일 동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한 뒤 모바일 티켓을 발급받아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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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빅2’ 상품 1000장을 한정으로 1매당 1만3900원에 판매한다. 충남도 관계자는 “내맘대로 랜드마크 패키지 ‘빅4’, ‘빅6’ 상품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태영 기자 liv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