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호. 333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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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승호가 ‘재벌X형사2’에서 새로운 재벌 캐릭터로 등장한다.
24일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유승호가 새로운 재벌 캐릭터로 특별출연한다고 밝혔다.
‘재벌X형사2’는 철부지 재벌 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보여주는 ‘돈에는 돈, 빽에는 빽’ 플렉스 수사기로, 지난 2024년 방송된 시즌1의 후속편이다. 안보현과 정은채가 주연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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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출연은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를 함께 했던 김재홍 감독과의 인연으로 성사됐다는 후문이다.
특히 유승호는 ‘재벌X형사2’를 통해 3년 만에 안방극장을 찾는다. 올해로 데뷔 27년 차를 맞이한 유승호가 ‘재벌X형사2’에서는 어떤 캐릭터를 표현하게 될지 기대가 커진다.
한편 ‘재벌X형사2’는 2026년 하반기 중 방송될 예정이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