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4일 오전 인천 계양구의 수도권 도시철도 귤현역 차량 기지에서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 민주당 박찬대 의원과 환경 정비 작업을 체험했다. 정 대표 페이스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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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4일 오전 인천 계양구의 수도권 도시철도 귤현역 차량 기지에서 환경 정비 작업을 체험했다.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인천 계양을에 전략 공천된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과 6·3 지방선거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인 박찬대 의원도 참여했다.
정 대표는 “차량 기지에 오는 것은 예전부터 계획된 것이었고 공천 발표를 어제(23일) 할지는 몰랐다”며 “이것도 우연의 일치이겠지만 마치 계획한 대로 이렇게 첫 공천 다음 날 일정을 이렇게 하게 됐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4일 오전 인천 계양구의 수도권 도시철도 귤현역 차량 기지에서 환경 정비 작업을 체험했다. 정 대표 페이스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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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4일 오전 인천 계양구의 수도권 도시철도 귤현역 차량 기지에서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과 환경 정비 작업을 체험했다. 정 대표 페이스북 갈무리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