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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가 나타나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46% 오른 6,417.93으로 마치며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이 무산됐지만 확전으로는 이어지지 않을 것이란 전망에 증시는 상승한 뒤 보합권에서 관망하는 모습이다. 코스닥은 0.18% 오른 1,181.12로 마감했다. 일본 닛케이평균주가(+0.4%), 대만 자취안지수(+0.73%) 등도 상승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