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8일 서울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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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성 걸그룹 ‘에스파(aespa)’가 오는 서울을 시작으로 대규모 새 월드 투어에 나선다.
2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오는 8월 7~8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 싱크 ’아이‘(aespa LIVE TOUR - SYNK : ’æ‘)’를 연다. 전 세계 총 25개 지역에서 펼쳐진다.
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같은 달 11일 대만 타이베이를 거쳐 9월과 10월에는 미주 대륙으로 향한다. 브라질 상파울루, 칠레 산티아고, 멕시코시티를 비롯해 미국 엘몬트, 워싱턴 D.C.,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캐나다 밴쿠버 등 북남미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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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에 앞서 에스파는 오는 5월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를 발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정규 2집에 수록된 신곡 무대들을 대거 공개한다.
한편, 에스파는 본격적인 투어 시작 전인 오는 25~26일 일본 도쿄돔에서 ‘2026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액시스 라인 - 인 재팬 [스페셜 에디션 돔 투어]’를 연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