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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강동구 성내동 강동어린이회관 셀프 스튜디오에서 한 가족이 아이의 100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회관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된 이 스튜디오는 영유아 백일·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의상 대여비 3000원만 내면 이용할 수 있다. 의상을 대여하지 않으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회관 홈페이지에서 이용 예약을 해야 하고, 매주 월요일 오전 9시 30분과 오후 2시 두 차례 운영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