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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에서 박우열과 정규리가 초반 핑크빛 기류를 보인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2회에서는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이 ‘시그널 하우스’에서 보내는 설레는 일상이 공개된다.
연예인 예측단은 앞서 입주자 6인이 보낸 ‘호감도 문자’에 대해 다시 한 번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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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하우스의 2일 차 아침, 박우열과 정규리는 전날 약속한 대로 출근길 ‘카풀’을 한다.
차 안에서 박우열은 정규리에게 자연스럽게 자신의 휴대전화를 건네며 네비게이션 목적지를 찍어 달라고 하고, “마음 같아서는 회사까지 데려다 주고 싶다”고 말한다.
또 “원래 운전을 좋아한다. 평소에 가보고 싶은 곳이 있으면 얘기해 달라. 같이 가자”고 제안한다.
이에 정규리는 “좋다. 바다 보러 가자”고 화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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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