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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탄 부친 손 잡은 이영애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입력 | 2026-04-17 17:06:00


배우 이영애가 양평 문호리에서 가족과 함께한 집밥 일상을 공개했다. 부모와 함께한 따뜻한 순간이 담기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영애 SNS

배우 이영애가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부모와 함께한 집밥 장면이 담기며 따뜻한 분위기를 전했다.

이영애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엄마, 아빠가 계셔서 더 따뜻한 문호리 집”이라며 “더 맛있는 고추장 된장찌개 집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경기 양평 문호리에서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휠체어를 탄 부친의 손을 꼭 잡고 있는 장면이 눈길을 끌며 훈훈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영애 SNS

1971년 1월생인 이영애는 2009년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2011년 쌍둥이 남매를 낳았다. 최근에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하는 등 작품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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