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뉴 제공
포뉴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건강기능식품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 현재 화학 첨가물 무첨가 방식으로 대부분의 제품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포뉴 프리미엄 활성형 엽산, 포뉴 초임계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 DHA1000 소형캡슐, 포뉴 코엔자임Q10, 포뉴 100억 패밀리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등 17가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보유 중이다. 이중 1가지(일반식품 아르기닌)를 제외하고 모든 부분에 화학첨가물 무첨가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등을 사용하지 않는 ‘카제로템’ 인증 제품도 선보였다. 포뉴 측은 “30년 경력의 전문 약사가 성분 배합 설계에 참여해 제품의 전문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지난달에는 신제품 ‘포뉴 리포좀 미오이노시톨 앤 콜린’을 출시했다. 포뉴에 따르면 인체 세포막과 유사한 구조로 체내 흡수율 및 전달력을 높인 리포좀 공법을 적용한 건강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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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포뉴는 2019년부터 제품 구매 수익금의 일부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하며 사회 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한규 기자 hanq@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