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비즈밸리 내 지하 5층, 지상 17층 규모
JYP 신사옥 조감도(안). 자료=강동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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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고덕비즈밸리에 800석 규모 공연장과 제이와이피(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이 들어선다.
강동구는 16일 국내 주요 연예기획사인 JYP의 고덕동 신사옥 건축허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일반에 상시 개방되는 사유지인 ‘공개공지’에 지역 주민을 위한 개방형 공간을 조성하는 계획도 확정했다. 시는 지하안전영향평가를 거친 뒤 올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JYP 신사옥 공개공지 내 공연장 투시도(안). 자료=강동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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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희 기자 he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