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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지역 농가와 상생하기 위한 일손 돕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5일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전날 경상남도 거창군에 위치한 딸기농장 ‘봉농원’에서 진행됐다.
일손 돕기 프로그램에는 세븐일레븐 본사 및 운영 경남지사 임직원과 경영주 그리고 파우치음료 협력사(동서웰빙)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딸기 꽃솎기, 딸기 수확, 시설 정비 및 농가 홍보영상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아울러 인근 지역아동센터에 신선한 딸기를 기부하는 나눔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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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세븐일레븐은 농촌진흥청이 추천한 지역 강소농 및 청년 농업인과 연대해 지역 우수 농산물을 활용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세븐셀렉트 명인딸기에이드, 세븐셀렉트 제주천혜향에이드 등 7종의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윤우열 기자 cloudance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