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가산업대상] 환경경영 한국서부발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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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이하 서부발전)이 ‘2026 국가산업대상’ 환경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3년 연속이다.
서부발전은 태안, 서인천, 평택, 군산, 김포, 구미 등 6개 운영사업장과 공주, 여수, 아산 등 3개 건설사업장에서 2800여 명의 직원과 함께 석탄화력, LNG복합, 신재생 발전 등 총 1만520㎿(메가와트)의 발전설비를 운영하며 국내 총 설비용량의 6.7%를 담당하고 있다.
지난해 서부발전은 ‘탄소중립 미래를 선도하는 에너지 전환 혁신 기업’이라는 비전을 세우고 ESG 경영 강화를 위해 ‘2040 환경경영 추진전략’을 수립했다. △발전소 환경성 강화 △탄소중립 이행 선도 △국민 환경복지 실현이라는 3대 전략 방향 및 12개 세부 과제를 도출하고 대기오염 물질 배출량, 폐수 재이용률, 온실가스 감축률 등 5대 전략 목표를 설정해 ‘친환경 발전소 운영과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환경경영 추진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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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 기자 ash030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