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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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가 둘째 임신 사실을 전했다. 첫 아이를 출산한 지 4년 만이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14일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 중”이라며 “출산은 올해 가을 예정이다.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임신 초기인 박신혜는 출산을 앞두고 당분간 태교에 집중할 계획이다.
박신혜는 2022년 동료배우 최태준과 결혼했다. 같은 해 5월 첫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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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