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 산업대상] 산업통상부 장관상 교통 신기술 부문
이강본 대표
43년 업력의 이 기업이 신기술 부문에서 수상한 것은 오랜 현장 경험 위에 AI·레이다·영상처리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해 교통안전 인프라를 한 단계 끌어올렸기 때문이다.
1984년 창립 이후 경찰청과의 공동 연구개발로 국내 최초 교통 단속 장비를 개발했으며 현재 국내 무인 단속 시장의 약 30%를 차지하는 시장점유율 1위 기업으로 성장했다. 기술 경쟁력의 핵심은 자체 개발 역량이다. AI 기반 차량 검지·번호 인식·신호 인식·차종 분류, 레이다 영상 분석, 노면 결빙 감지, 이륜차 식별 및 헬멧 탐지 알고리즘 등 교통안전 전 분야를 아우르는 첨단 기술을 내재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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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본 대표는 “교통안전 기술 한류로 세계시장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윤희선 기자 sunny03@donga.com